안녕하세요 블로그 지킴이, 귀차니즘의 킹왕짱 쟤시켜 알바 입니다.
이 블로그는 원더풀의 공식적인 블로그 라고 하기 보다는 원더풀에 재직중인 제가..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근데 왜 개인 블로그에 회사얘기를 이렇게 많이 쓰느냐.라고 물으신다면..
아무래도 먹고 살래다 보니 회사에 있는 시간이 제일 길구요,
얼굴이 못생겨서 애인도 없고요,
성격이 모나서 친구도 별로 없는 저로써는 회사얘기 말곤 별로 할 얘기가 없어서요,
라고 해두죠.. 맙소사 눈물이 날려고 해,.,, 떼이씨~!
그래서..이 블로그를 통해서 얼굴 모르는 많은 사람들과
(이거 중요,,,꼭 얼굴을 모르는 사람들과,..왜냐하면 얼굴 보면 나랑 얘기 안해주니까…막이래 ㅋ)
허심탄회하게..직장 생활의 희로애락을 느끼고자 하구요, 우리 원더풀의 대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지극히 소소한 일상들 까지도 거침없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회사 이름을 다 밝힌 마당에 아무래도 회사에 누가 될까 쌍욕을 하는 사태는 없을꺼구요,
나름 거침없는 말솜씨로 이야기를 할 테니 많이 공감해 주시고, 많은 관심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더 이상 할 말이 생각 나지 않으니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