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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뉴스며 신문기사에 수입과자에 트랜스지방 범벅이라는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우리나라 과자들은 트랜스지방 합량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트랜스지방 함량은 줄어들었으나, 포화지방 함량은 변화가
없다는 결과라는 것!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열구결과에 의하면 국산과 수입제품을 비교한 결과 수입과자 가운데
1회 제공량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0.5g을 넘어서는 제품의 비율은 31%로 국산(1% 수준)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한다.

트랜스지방 함량이 가장 많은 과자는 일본 롯데사의 '파이 노 미(パィの實)'와 미국 페이머스 아모스 쿠키사의 '초코렛 칩'(Chocolate chip)으로 1회 제공량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1.2g이었다.
이 제품들 이제 잘 안 팔리겠구나....

과자를 먹으면서 느껴지는 바삭바삭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트랜스지방이라고 하던데,
다른 방법으로는 할 수 없는 것 일까?
솔직히 바삭바삭한 그 느낌이 과자의 매력이긴 한데 말야.. ㅡ.ㅡ

아, 과자가 맛있긴 하지만 몸에 안 좋다니 자제해야지..
책상서랍에 숨겨둔 과자들은 다 어떻게 한담?

트랜스지방을 필요이상 많이 섭취하게 되면 혈관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내 건강은 내가 지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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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